
1. 스토리
데일리모두 기자로 일하고 있는 주인공 나영은 취재도중 자신의 실수로 고소를 당하면서 5천만원이라는 합의금을 물어줘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상사에게도 제대로 찍히게 됩니다. 합의금을 갚으려면 5찬만원 정도의 광고를 끌어올 수있는 특종뿐, 항상 자신을 도와주는 친구이자 옥수역에서 공익 근무요원이로 일하고 있는 친구 우원을 찾아가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그런 나영을 위해 우영은 최근 옥수역에서 일어났던 사망사고 사건을 들려주게 되고, 한참을 고민하던 우원은 단순한 자살 사건이 아닐수도 있다는 또 다른 사건이 있었다며 말하게 됩니다.
2.사건
옥수역 귀신의 나오는 사건은 사람의 욕심에서 시작되 었습니다. 과거 폐역사 옥수역이 건설되기 전 보육원을 운영하던 원장이 장기매매를 목적으로 아이들을 돈 받고 팔기 위해 번호를 붙여주며 생활하던것 입니다. 이후에 증거인멸을 목적으로 아이들을 우물에 생매장 시켰던 과거가 있던 곳이였습니다. 그후 옥수역에선 귀신은 보게되고 자살사건 또는 사고가 늘어나게 되었고, 만약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번호를 소리내서 읽는다면 죽음을 피해갈수 없는 저주가 걸리게 되는 것이 었습니다.
3. 실제 사건과 괴담
옥수역 귀신은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 되었다고 합니다. 2009년 2월 14일 오전 5시 39분 38세 김모씨 남성이 응봉역에서 옥수역으로 진입중이던 중앙선 전동차에 투신 자살을 하여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후 이를 수습하던 병원 관계자마저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사건은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과 사진들을 모티브로 상상력을 더해서 웹툰으로 먼저 제작이 되었고, 웹툰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영화화까지 된 사례입니다. 또한 한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 일화는 인터넷에는 일명 옥수동 귀신으로 알려져있다'며 '옥수역 6번 출구에서 한 여성이 투신자살을 한뒤 2년 동안 수많은 남성들이 원인 모를 투신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고 했다고 글이 올라왔고 그후 옥수역에 괴담이 탄생했습니다.
4.평점
옥수역 귀신은 비판의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 없이 귀신과 그 희생자만 나왔던 원작과는 달리, 이야기에 이리저리 상을 붙이고, 기자 윤리에 대한 스토리도 넣는 등 많은 각색을 하긴 했으나, 오히려 그게 독이 되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특히 '캐릭터들의 개연성이나 행적은 말도안되는 수준으로 작위적이라 여러 모로 몰입이 되지 않았다.' '언론 윤리라는 주제의식도 마찬가지다. 스토리에 잘 섞이지 않는다' 등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습니다. 연출의 대한 평가 또한 매우 낮았습니다. 3D 효과와 실감나는 사운드로 높은 평가를 받은 원작 단편과는 달리, 딱히 참신한 연출들은 찾아보기 힘들며, 어디까지나 관객들이 예상 가능한 전형적인 점프스케어 범위에 머물어, 공포감을 선사하지 못했다는 평이였습니다.
5. 마무리
옥수역 귀신은 링 시리즈의 각본가인 타카하시 히로시가 각본과 각색을 맡은 탓인지 스토리들 영화 전반이 링과 유사했습니다. 가령 시신이 매장된 장소가 우물이었다던가, 저음에 저주를 내린 후 일정시간이 지나야 피해자가 죽는다던가, 이 저주를 타인에거 넘길수 있다는 등등 의 설정이 많이 유사했습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압박을 주고 긴장감을 더하면서 관객들을 아찔하게 만드는것이 아닌 그저 귀신으로 놀래키는 옛날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서 추억속 비디오라는 말이 나올정도에, 공장형 호러물에 가까운듯하다는 말또한 나왔습니다. 킬링타임으로 볼만하다고 할수 있을정도 라고 하는 말이 많았던 옥수역 귀신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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